낙동강 수질오염사건이후 소규모 축산농가들이 축산진흥자금을 신청, 정화시설을 설치하는 예가 급증하고 있다.봉화군에 의하면 올해 축산농가 40호가 정화시설 설치를 위해 호당 1천만원씩 4억원을 신청했으며 지난 93년에도 48개소에서 4억4천만원을 들여 간이정화조와 정화시설을 설치했다. 이들 축산농가들은 연리 3%짜리 축산진흥기금을지원받아 소.돼지 사육농가는 정화시설을, 닭은 축분발효 건조장을 짓고 있다. 한편 봉화읍 도촌리 축산단지도 10억원(국비보조 5억원.융자및 자부담5억원)으로 3천평에 계분공동발효시설을 10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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