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시외버스터미널 이전이 늦어지고있어 주민들이 큰불편을 겪고 있다.안동시는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안동터미널을 시외곽지로 이전하기위해 지난80년초부터 추진위원회를 구성, 강남동과 송현동, 옥동등지를 물색했다.또 지난해는 시가 시의원들과 합동으로 버스터미널 이전을 위해 타지역터미널 시찰까지 했다.그러나 아직 터미널 이전 후보지마저 결정이 되지않은데다 터미널측의 투자외면으로 이전계획이 사실상 허구에 그치고 있다.
안동시운흥동 현시외버스터미널은 지난 69년에 설치돼 하루70여회선의 버스가 드나들었으나 요즘은 5백회선으로 운행이 크게 폭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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