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수질오염사건을 계기로 수질문제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강 상류인 문경군내 지류하천의 물도 한층 맑아지고 있다.점촌시와 문경군의 상수원인 영강과 금천 농암천 신북천은 PH가 7.6-8.3,DO(용존산소량) 9.2-12.6, BOD 0.4-0.9, SS 0.4-0.9로 수질1급수를 유지하고있다.
한편 지난해 방류수질에 문제가 많았던 문경군 문경읍 진안리 문경분뇨종말처리장도 지난17일 검사에서는 BOD, COD, SS, 대장균군수는 기준치이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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