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쓰레기처리 못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선시군이 해마다 늘어나는 쓰레기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군위군의 경우 8개읍면중 군위.우보.의흥등 3개읍면을 제외한 효령.고로.산성.부계.소보등 5개면은 쓰레기매립장 조차 설치되지 않은 형편이다.군위군은 지난해초 8천만원의 예산을 확보, 우보.부계.산성등 3개면의 쓰레기매립장 부지매입에 나섰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부지선정도 못하고 있다.군관계자는 "쓰레기매립장 설치는 3-5km떨어진 곳에서도 무조건 반대하는 바람에 부지선정조차 못하고 해를 넘겼다"면서 "늘어나는 쓰레기 처리를 제대로하기위해서는 주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