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양때 면적 속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군안강읍 안강우방타운상가 입주민 10여명은 2일오후 수성구만촌동 우방주택 본사에서 우방이 상가분양면적을 속였다며 변상을 요구하는 항의농성을벌였다.입주자들은 "우방측이 지난해 5월 안강우방타운 상가 분양때 면적이 4백평이라고 광고했으나 실제 분양면적은 1백90평에 불과했다"며 해명을 요구했다.입주자들은 "등기부에 올려준 면적이 애초 광고했던 면적의 절반이므로 총분양가 17억2천3백만원 중 50%인 8억6천만원을 변상해줄 것"을 요구했다.이에대해 우방은 "담당직원이 유치원대지지분 2백40평을 상가대지지분에 포함시켜 광고를 내는 바람에 문제가 됐다"며 "회사측에 잘못이 있는만큼 분양금액의 21%인 3억4천만원을 변상하겠다"고 제안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