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TV난시청 68%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인근 청도지역의 무려 68%인 1만1천238가구가 TV난시청지역으로나타나 송신소설치등 해소책이 아쉽다.군에 따르면 청도읍 고수리를 비롯 8개읍면의 127개마을이 TV 난시청지구라는 것이다.

주민들은 "청도가 대구인근지역인데도 난시청률이 68%나 된다는 것은 말도안된다"면서 지금까지 송신소시설등 난시청 해소에 별다른 노력을 하지않고있는데 대해 불만을 털어놓고 있다.

게다가 청도지역의 대부분이 교육방송을 시청할 수 없어 초.중.고생들의 학력 신장에도 지장이 되고 있다면서 당국의 대책을 촉구했다.주민들은 난시청지구에 대한 시청료 감면등 시청료징수개선등의 대책이 아쉬운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청도군관계자는 KBS대구방송총국과 상의, 시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