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개발연구소,{국제화기반}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지역경제가 안고있는 최대현안은 금융 정보서비스 산업을 획기적으로 증강시키는 한편 섬유산업 집중의 제조업구조를 첨단산업구조로 고도화시키고 정밀전자, 정밀화학, 자동차관련산업등의 새로운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지방정부가 앞장서 국제화기반을 다져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대구.경북개발연구원이 대구.경북경제개관에서 밝힌 조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은 인구가 5백만명이 넘는 거대자치단체이지만 외국영사관이나 국제적인 기구, 외국대기업의 본사는 물론 국가기관이나 대기업의 본사 지역의 주요수출업체들도 서울에 별도의 무역사무소를 설치해 운영하는등 지역의 국제화는 미미한 실정이다.따라서 새로운 시대조류와 무한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지방정부가앞장서 국제교류센터의 건립과 공항의 국제노선 문제해결, 국제종합무역센터와 국제회의장을 건립하고 외국어교육을 강화하는등 국제화기반을 조성해나가야 한다는 지적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