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행정에서 탈피해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강화하라는 지침이 일선행정기관에 시달되자마자 잠잠하던 구청이 갑자기 분산한 모습.최병윤중구청장은 4일 간부회의에서 동순회방문시 청취한 건의사항을 즉각조치할 것을 독려하는가하면 장석규부구청장은 4일 오후부터 계장을 동원, 시내일원을 돌아보는등 발걸음이 바빠졌다고.
이를 본 한 직원은 [지침의 약효가 며칠이나 지속될지 의문]이라며 지금껏수없이 강조되어왔던 현장행정 지침이 전시행정으로 끝나지나 않을까 우려하기도.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