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기울어 불안속에서 살고있는 포항시 장성동 럭키아파트 101동 입주자들은 이종주시장이 같은 아파트 202동에 살면서도 대책마련에 적극 나서지않는다며 불만을 토로.입주자들은 [이시장이 사건의 심각성을 모르는지 알고도 그냥 넘어가는지 알수없으나 민원해결에 대한 의지가 너무 어정쩡하다]며 비난.한 입주자는 [57평의 관사에 살고있는 시장이 어렵사리 내집마련(28평형)을해서 입주한 아파트가 곧바로 기울어져 울분이 터진 서민들의 아픈마음을 알기나 하겠느냐]고 분통.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