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동구청은 동구용계동 율하천 율하교부근의 방류수를 수거, 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구청은 상류에 있는 두부제조공장인 영남식품에서 두부제조후 남은 비지관리를 소홀히 해 일부가 하천에 유입됐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악취발생원인은 찾지못했다.
구청 한 관계자는 [비지만으로는 악취가 나지 않는다]며 [비지와 기존침전물과 각종 생활오수가 뒤섞여 냄새가 난 것 같다]고 했다.
영남식품은 지난해 11월말부터 이달말까지 50여일간 폐수방지시설 증설에 들어가 미처리오수를 율하천에 내보내고 배출부과금 1백80만원을 부과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