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지역은 가야산국립공원과 참외 수박재배 명산지이면서도 이를 소개하는 홍보책자와 도로변 안내표지판시설등이 크게 미흡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다.가야산 국립공원의 경우 공원입구인 수륜면 소재지에 관광안내판 1개가 고령-성주방면도로 좌측에 서있을뿐 여타지역엔 관광안내판이 전혀 없어 처음으로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어려움을 주고 있다.
또 대구 김천 칠곡 합천등과 연결된 국.지방도변에는 소형의 군경계 표지판만 서있고 지역의 명산품등을 소개하는 홍보표지판은 하나도 없어 군, 도계의모습이 초라한 실정이다.
주민들은 "당국이 지역관광소득향상을 내세우면서도 관광지 안내유도표지판시설등에 소홀한 것은 물론 지역 명산물인 참외, 수박등의 홍보안내서와 홍보판도 전혀없다"며 비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