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영남투자금융(주)을 비롯 지방 단자사들이 오는 4월 재무부의 종금사 내인가를 앞두고 업종전환에 따른 이사회 의결을 거치고 금융의 국제화대형화 추세에 맞춰 기업공개를 추진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방단자업계에 따르면 영남투자금융은 지난 4일 주주인 영남학원 재단이사회에서 종금사로의 업종전환에 대한 재단이사들의 전폭적인 동의로 업종전환을 결정했으며 업종전환후 리스.증권.투신.국제금융.기업경영 상담업무등 다양화된 업무추진을 위해 올해 4월이내에 증자를 통해 기업공개를 하기로 확정했다.부산투금도 지난달 이사회에서 모기업인 럭키금성의 명칭을 딴 종금으로 전환을 의결했으며 동해투금도 종금사 단독전환을 의결했고 대전의 대전투금은1백억원대의 증자를 통해 단독전환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밖에 부산의 반도, 광주의 광주투금도 증자를 통한 단독전환을 추진중인것으로 알려져 지방단자사의 종금사 전환은 6개업체 정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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