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장미빌라연립주택 완공 차일피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미빌라 연립주택의 건립공사가 건축주 변동등으로 착공3년이 지나도록 완공이 늦어지고 있다.장미빌라연립주택은 (주) 삼홍주택(대표 이균덕)이 지난 91년9월 영덕군으로부터 영덕읍 남석리10의28에 4층규모로 허가받아 (주)영풍공영 (주)정방종합건설등이 시공해 왔었다.

그러나 착공당시부터 건축주와 지주의 토지소유권이전문제로 법원으로부터공사중지가처분결정을 받은데다 공사도중 분양금을 챙겨 달아난 직원의 구속등으로 차일피일 공사는 늦어졌다.

게다가 건축주로부터 명의변경동의를 받아 공사를 계속한 입주예정자 9명과기존 시공업자간의 공사비책정문제도 지금까지 해결되지않아 늑장공사의 주원인이 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