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울진원자력본부 인근 북면생존권대책위(위원장 전병돈)의 원전3.4호기부실공사 관련 고발(본지8일자 27면보도)에 이어 울진군 원전반대투쟁위원회(위원장 황대운)도 원전공사중단등을 요구하고 나서 원전3.4호기 {부실공사}파문이 확산될 조짐이다.원전반투위는 12일 3.4호기 부실공사와 관련 집행부 비상회의를 소집, 성명서를 내고 진상조사단을 구성했다.
반투위는 13일 성명서에서 [3.4호기부실공사 의혹을 군민전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처사이므로 진상을 파악 강력대응할 것]이라면서 정부의 원전정책을 비난했다.
한편 반투위는 *3.4호기 부실공사의 즉각중단 *원전 추가건설계획 철회 *대체에너지 개발정책수립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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