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환경오염.지가하락 부채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석유개발공사가 그린벨트지역인 칠곡군 지천면 심천1리 일대에 대규모유료저장탱크를 설치하려 하자 주민들이 오염우려와 위험성이 있는데다 지가하락마저 우려된다며 반대하고 있다.한국석유개발공사는 현재 진행중인 서울-울산간 송유관 매설공사에 따라 지천면 심천리 속칭 누룩실 일대 13만평에 190만 배럴 저장규모의 유료저장탱크를 설치하기 위해 지주들과 보상문제를 타진하고있다.

그러나 신리, 창평리등 일대 주민들은 [저장탱크를 설치하면 오염과 각종 위험은 물론 지가하락 초래가 우려되는데 특히 이곳이 그린벨트지역이어서 자연보존은 극히 기대하기 힘든 실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칠곡군의 한 담당자는 [그린벨트지역이지만 공익시설물이기 때문에 설치 허가는 난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석유개발공사는 저장탱크 설치에 따른 주민들 반대가 만만치 않자홍보설명회를 계획하는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