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복 50주년 다양한 기념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내년 8월15일 {광복 50주년}을 앞두고 각계대표가 참여하는 {광복5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를 국무총리 직속으로 설치, 광복 50주년 기념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키로 했다.김시형총리행조실장은 14일 국무회의에서 광복50주년 기념사업 추진계획을보고, 정부 각기관은 물론 민간단체의 각종 행사계획을 수렴해 8.15 본행사와기타 기념사업및 학술 문화예술 체육등 분야별로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고밝혔다.

정부는 이에따라 이달중 민간 원로를 위원장으로 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언론등 각계대표 25명 이내로 기념사업위원회를 구성, 사업계획을 심의.확정하며 각계 전문가와 관계부처 공무원 30명이내로 기념사업실무위원회(위원장 총리행조실장)를 구성, 분야별 계획수립과 추진문제를 조정하게 된다.기념사업 기본계획은 오는 4월 확정되며 5월에 세부추진계획을 수립, 확정할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