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낳은 천재적인 소녀 바이얼리니스트 사라 장(13)이 17일 파리 중심가샹젤리제극장에서 프랑스국립교향악단과 협연함으로써 프랑스 무대에 공식데뷔한다.장양은 이날 스위스 출신의 샤를르 뒤투와가 지휘하는 프랑스국립교향악단과함께 파가니니의 {협주곡 1번}을 연주, 공식 무대에서는 처음으로 프랑스의음악애호가들에게 선을 보인다.
재미교포인 장양은 이보다 앞서 작년초 한 프랑스 TV에 출연, 연주한 후 [순진한 어프로치와 원숙한 테크닉을 갖춘 바이얼린의 천재]라는 격찬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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