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정서완특파원) 미국무부 크리스틴 셀리 대변인은 17일 미-북한간 제3차 고위급 회담은 그동안 미국이 주장해온 남북한 직접대화를 합의하고 이번에 합의된 IAEA의 사찰이 끝나야 개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녀는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팀훈련중단도 현재 한미양국이 논의중이지만 최종 결정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한편 워싱턴의 한소식통은 이날 크리스틴 셀리국무부대변인의 이같은 주장에대해 [미국은 그같은 의사를 담은 갈루치 명의의 서한을 고위급회담의 북한측 대표단장인 강석주외교부제1부부장 앞으로 뉴욕 접촉을 통해 이미 보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