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방위보장 북한{비핵화}반드시실현 미국무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정서완특파원)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은 18일 [미국은 한반도의 안정은 곧 극동아시아의 안보와 직결된다고 보고 그동안 클린턴대통령이 수차례약속했던 것처럼 한국의 방위를 보장할 것]이라고 전제, [북한의 비핵화는반드시 이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크리스토퍼 장관은 이날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빌라드 호텔에서열린 한.미 21세기위원회 창립총회에 참석, 개막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북한의 {다음 조치}를 기대하며 미국은 3단계 북.미 고위급 회담이전에 남북대화가 반드시 성사돼야 한다는 것을 북한측에 강력히 요구했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