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구미경찰서는 19일 물건을 사는체 가장한후 돈을 훔쳐달아난 외국인 3명을 붙잡아 신병처리에 고심.경찰에 따르면 시리아인 알마아르(25), 터키인 셀마가자르(20.여) 요르단인모하메드씨(45)등 3명은 18일 오전 구미시 인의동 동방안경점에 들어가 1만2천원짜리 선글라스를 고른후 10만원권 자기앞수표를 내밀고 거스름돈을 신권으로 달라며 돈을 고르는척하다 40만원을 훔쳐 달아났다는 것.한편 경찰은 검찰지휘를 받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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