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봉양면 화전리 주민2백명은 "중앙고속도로 시공회사측이 도로공사도중 부근밭에 바윗덩이를 밀어넣어 농사에 지장을 주는등 피해를 입고있다"며진정.18일 김태성씨(56)등 주민들에 의하면 지난90년 남강토건이 구산리 도로신설공사를 하면서 김씨밭 5백평 대부분에 바윗덩이를 밀어넣은채 이날현재까지치우지않아 농사를 짓지못하고 있다는 것.
주민들은 농로를 신설하고 밭을 복구하는등 공사로 빚어진 피해를 없애줄것을 요구했다.
한편 남강토건 현장관계자는 "주민들의 제반불편사항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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