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시군이 간부급직원들을 기업체에 파견, 대민친절봉사기법등을 익히고있으나 교육기간이 길게 잡혀있어 업무에 공백이 생기는등 부작용을 낳고 있다.경주시는 기업의 전문지식과 대민친절봉사 기법을 배우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개월간 민원처리계장을 힐튼호텔에, 상공계장을 용강단지내 만도기계에각각 파견 근무케 했다.
또 경주군도 1차로 계장급 2명을 1개월씩 (주) 풍산안강공장에 파견근무토록하고 풍산의 과장급 간부 2명을 군민원실에 근무케하는등 상호교환근무제를실시중이다.
그러나 차출된 시군계장급들은 평소에도 자리를 비울수 없는 민원부서 실무계장이라 민원인들에게 큰불편을 주고 있다는 것.
시.군직원들은 공무원의 기업체 파견근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교육기간을 대폭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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