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를 갓 졸업한 김무교(대한항공)가 제9회 탁구최강전 여자 개인단식 4강에 올랐다.경주근화여고를 2월에 졸업한 김무교는 1일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최강전 2차대회 여자단식 8강전에서 바르셀로나 올림픽 멤버 이정임(대우증권)을 3대0(23-21 21-18 21-15)으로 일축하고 준결승에 진출,최강전 데뷔무대를 멋있게장식했다.
그러나 고교 최대 유망주였던 류지혜(제일모직)는 팀 선배 김분식에 2대3으로 역전패해 탈락했다.
지난대회 우승자인 국가대표 에이스 박해정(제일모직)은 홍차옥(한국화장품)을 3대0으로 제압, 은퇴를 선언한 현정화(한국화장품)와 결승진출을 다투게됐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