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 문암국교 분교장격하 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암국교가 올해 일월국교의 분교장으로 격하되자 학부모들이 수업환경이 나빠졌다며 학생 등교거부등 실력행사를 벌이고 있다.노호상씨(46.육성회장)등 학부모에 따르면 문암국교가 3월1일부터 경북도 교육청 방침에 따라 일월국교 분교장으로 격하되면서 학생 21명이 종전 2복식수업방식에서 교사2명에 의한 3복식수업으로 바뀌어져 수업환경이 더욱 나빠졌다는 것.

이에따라 학부모 13명은 2일 학생 21명 모두를 등교거부시키고 영양교육청으로 찾아가 *분교장의 일월국교 통합 *고학년(5.6년) 모교 편입 *교사1명 증원으로 2복식수업등 3개항을 요구하며 항의했다.

한편 일월국교 문암분교 학부모들은 자신들의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계속 학생등교거부등 실력행사로 맞설 계획이어서 분교장 격하 문제가 진통을 겪을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