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소재 4개주택회사가 지난해 주택건설실적 전국30위이내에 랭크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주택협회가 집계한 93년 주택건설실적에 의하면 대구지역에서는 (주)청구가 자체 4천6세대, 도급 3천5백11세대등 총7천5백17세대의 주택을 건립, 지역 1위 전국 6위를 기록했으며 (주)우방은 자체 4천23세대, 도급 6백14세대등총 4천6백37세대로 지역 2위, 전국 15위를 기록했다.
또 (주)서한은 자체 8백19세대, 도급 3천1백35세대등 총 3천9백54세대로 지역 3위, 전국 18위, (주)보성주택은 자체 2천4백82세대, 도급 4백48세대등 총2천9백30세대로 지역 4위 전국 24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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