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영풍-"정전막는다"가로수 마구 가지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구전력이 가로수에 의한 정전사고를 방지하기위해 실시하는 수목전지공사가 마구잡이식으로 강행돼 주변경관을 크게 해친다는 지적이다.한국전력은 매년 1-2월사이 거액의 예산을 들여 배전선로주변의 가로수에 대해 가지치기작업을 하고 있다.한전영주지점의 경우도 올해 3천여만원의 비용을 들여 영주.영풍.봉화지역의가로수 3천여그루에 대해 가지치기작업을 하고 있다.

그러나 작업원들이 마구잡이식으로 가지를 잘라버려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위해 심어놓은 가로수가 되레 주변경관을 해치는 흉물로 변해버린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