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사동신항만 축조공사 보상싸고진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울릉도 사동 신항만 축조공사에 따른 어업권 보상협의회 1차회의가 8일오후 4시 사동 어촌계 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어촌계측은 어업권 보상 선행후 공사가 시작되는 것이 법으로 명시되어있는 점과 지금까지 보상비를 전면 확보하지 못해 공사가 시행되지 못하는점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항만청측은 경제기획원이 당초부터 보상비를 책정하지 않았다며긴급예산을 신청, 보상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 향후 18년간에 걸쳐 3단계로 계속되는 공사인 점을 들어 단계별 보상안을제시했다.

이에대해 어민들은 전업대책을 위해 일시불 보상을 요구했다.그러나 쌍방 약정서를 체결할 경우 실보상 전이라도 공사를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