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성여대 가톨릭대 통합 급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효성여대와 가톨릭대학의 통합조정위원회가 12일 구성돼 본격활동에 들어가는 등 통합이 급진전을 보여 빠르면 95학년도 부터 남.여 공학대학의 통합학교명으로 신입생을 모집케 됐다.양대학과 재단측은 11일까지 통합에 대한 학생, 교수, 교직원, 동창회등 학교구성원들의 여론수렴과정을 거쳐 통합원칙에 사실상 합의가 이뤄짐에 따라양대학 총장 및 교무처장등 대학관계자 10명으로 통합조정위원회를 구성,12일오후2시 첫 회의를 갖고 통합방법과 절차등 구체적 논의에 들어갔다.이날 조정위원회에서는 통합대학의 교명(교명)을 신문광고등을 통해 공모키로 결정하고 재정적 투자부문등에 대한 방법도 실무추진위를 구성, 논의키로합의했다.

양대학측은 이달중으로 교육부에 대학통합을 승인 신청하고 4월15일까지 모집방법 및 인원등을 확정, 보고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