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지역 농협이 신용사업에만 치중할뿐 농산물 가공사업등엔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다.농협달성군지부를 비롯, 9개읍.면지역의 총19개단위 농협점포(지소포함)는연1천8백억원의 예금고를 기록하는등 신용사업에는 크게 열을 올리고 있으나역내에 농협이 출자해서 만든 농산물 가공공장이나 공판장등은 단 한곳도 없어 농산물 가공이나 유통사업등은 외면하고 있는 상태이다.지난1월 달성군 하빈면 봉촌리 연근작목반(반장 최재수.63)에서 연근 가공.포장공장 건립을 위해 농협측에 1억여원의 자금지원을 요청했으나 농협측이위험부담이 높다며 출자를 기피, 농민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