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환경시설 운영부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군이 가동중인 풍산분뇨종말처리장이 사업규모에 비해 근무 공무원들의직급이 낮고 인원이 태부족해 환경기초시설 운영이 부실을 면치 못하고 있다.군은 풍산읍 마애리 3천5백90평의 부지에 52억원의 시설비를 투자, 올 12월완공예정으로 축산폐수, 축분, 분뇨등 일일처리용량 1백70킬로리터의 대단위축산폐수공동처리장을 건설하고 있다.그러나 대규모 처리장 시설규모에 비해 근무직원은 소장인 8급 1명과 기능직5명에 불과, 지난 82년부터 부분가동중인 하루 10킬로리터의 분뇨처리에도역부족인 상태라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