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민 미군피해 급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군등에 의한 각종 사건사고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접수된 미군과 군속, 가족등에 의한내국인의 피해가 93건으로 지난 92년의 36건에 비해 1백58%인 57건이 늘었다는 것. 올 들어서도 2월말 현재 11건이 접수됐다.또 피해 규모도 커지는 등 미군에 의한 각종사건이 점차 심각한 양상을 띠고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근들어서는 미군 군용차량에 의한 교통사고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행정협정관련 배상신청이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지난달 19일 대구시 남구 이천동서 미군 상병(21)이 길가던 행인을 폭행,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입건되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