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부지역 홍역비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사부의 홍역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북도내에서는 올 3월들어서만 31명의 홍역환자가 발생, 관계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는등 긴급 방역활동에 나서고 있다.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3월8일부터 16일사이 경북도내에서는 청송군 부동면이전국교 어린이 7명과 안동시 안동서부국교, 영가국교, 안동군 임동국교등에서 홍역환자가 발생, 인근지역으로까지 번져 불과 9일사이 31명의 어린이가홍역을 앓고 있다.

도는 홍역환자 발생지에 긴급 방역기동반을 보내 투약등 진료에 나서는 한편증상이 심한 3명은 입원조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