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의 홍역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북도내에서는 올 3월들어서만 31명의 홍역환자가 발생, 관계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는등 긴급 방역활동에 나서고 있다.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3월8일부터 16일사이 경북도내에서는 청송군 부동면이전국교 어린이 7명과 안동시 안동서부국교, 영가국교, 안동군 임동국교등에서 홍역환자가 발생, 인근지역으로까지 번져 불과 9일사이 31명의 어린이가홍역을 앓고 있다.
도는 홍역환자 발생지에 긴급 방역기동반을 보내 투약등 진료에 나서는 한편증상이 심한 3명은 입원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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