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일.중 3국 공동대응 어려울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소카와(세천호희) 일본총리는 20일 중국수뇌와의 회담에서 북한 핵문제와관련,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대북 영향력행사를 요청했으나, 중국은 안보리논의 반대등 신중한 자세로 일관했다고 일본언론들이 21일 보도했다. 언론들은중국이 오는 26일 금영삼대통령의 북경방문 때도 이같은 태도를 견지할 것으로 보여, 북핵문제에 대한 한.일.중 3국의 공동대응은 기대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분석했다.호소카와총리는 강택민국가주석과 이붕총리와의 잇단 회담에서, 북한핵문제에 대해 [국제사회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며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중국수뇌는 한반도 비핵화와 당사자 해결이라는 원칙론을 강조하는데 그쳤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