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안보리 이사회는 국제원자력기구가 북한의 핵문제를 정식으로 회부해 옴에 따라 22일 새벽5시(한국시간) 비공개회의를 갖고 본격적으로 이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장 베르나르 메리메안보리의장(프랑스대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회의에는중국이 불참하고 미 영 러 불 4개국대표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돼, 큰 관심을끌었다.
이날 회의에서 참가국들은 안보리가 결의할 대북결의안의 성격과 내용등을논의했는데 회의가 시작되기전 올브라이트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북한에 대해IAEA의 사찰단을 다시 받아들이고 원만히 사찰을 끝낼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논의할 것]이라고 전해 경제제재는 아직 검토하지 않고있음을 시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