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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북핵 긴급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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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안보리 이사회는 국제원자력기구가 북한의 핵문제를 정식으로 회부해 옴에 따라 22일 새벽5시(한국시간) 비공개회의를 갖고 본격적으로 이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장 베르나르 메리메안보리의장(프랑스대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회의에는중국이 불참하고 미 영 러 불 4개국대표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돼, 큰 관심을끌었다.

이날 회의에서 참가국들은 안보리가 결의할 대북결의안의 성격과 내용등을논의했는데 회의가 시작되기전 올브라이트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북한에 대해IAEA의 사찰단을 다시 받아들이고 원만히 사찰을 끝낼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논의할 것]이라고 전해 경제제재는 아직 검토하지 않고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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