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활동하는 젊은 현대미술계열 작가들을 망라한 {대구-1994년}전이22일부터 27일까지 대구문예회관 미술관 6-10전시실에서 열린다.지난 89, 90년에 선보인 {대구독립작가 리그}전의 성격을 이었으며 최근 활동이 위축된 현대미술작가들의 작업의욕을 돋구고 연대감을 되살려 항토 현대미술계 활성화의 계기를 만드는 한편 현대미술의 다양한 실험적 모색을 위해마련됐다.대구 5개 미술대학 출신 작가들이 대작위주의 평면.설치작품을 선보이는 이전시회에는 정태경 박두영 김결수 김중석 김기운 김용수 김태복 이무훈 이영숙 정진택씨등 1백20명이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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