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타플레이어-올 지역 첫 홈런 김승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지역고교야구대회에서 첫 홈런을 터뜨린 김승관(18.대구상고)은 자타가공인하는 슬러거.김은 2학년때인 지난해 12개의 홈런을 기록, 주목받아온 상태.이날 김은 상대투수 류승백의 바깥쪽직구를 밀어쳐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186cm의 키에 83kg의 당당한 체격을 지닌 김은 대구상고의 에이스로도 맹활약.

삼성관계자들은 "김이 대형타자로 성장할 것 같다"고 내다보면서 스카우트에군침을 삼키고 있다.

삼성의 양준혁을 가장 좋아한다는 김은 "프로무대에 진출, 유명선수가 되고싶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