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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대표-간사장 당명 {개혁}...내달 본격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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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당 결성을 모색하고 있는 일본연립여당의 주도세력은 호소카와(세천호희)총리를 대표, 오자와(소택일낭) 신생당대표간사를 간사장으로 하는 체제구상에 합의, 4월부터 본격작업을 개시한다고 아사히(조일)신문이 29일 보도했다.이같은 신.신당체제는 최근 호소카와총리와 오자와대표간사 및 이치가와(시천웅일)공명당서기장이 합의한 것으로, 신당의 전단계인 {정책연구회} 인선에도 적용, 4월부터 본격적인 작업을 개시키로 했다는것. 호소카와총리를 대표로 합의한데는 여전히 50%전후의 인기를 유지하고 있고, 정권교체와 연립탄생의 상징처럼 인식되고 있는 점등, 신당의 얼굴로 적합한 점이 감안된 것으로알려졌다.이와함께 정책연구회와 신.신당의 명칭은 개혁지속을 강조하기 위해 {개혁}으로 하고, 선거구별 후보자 인선기준은 참여도에 따라 판단키로 했으며, 이치가와 서기장은 정책책임자등 중요포스트에 임명될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소선거구.비례대표병립제 선거제도 도입에 따라 자민당에 대항할 세력결집을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정책연구회-신.신당구상은, 오자와대표간사가 중심인물로 최근 호소카와총리도 이에 적극동의, 비밀회동을 통해 의견교환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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