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생수시판이 전면 허용되면서 상주군 화북면 용유리 일대가 생수취수원지로 급부상하고 있다.생수시장에 새로 참여하려는 많은 업체들이 화북면일대를 적격의 생수취수원지로 주목하고 있어 이 일대가 조만간 생수취수원지로 적극 개발될 전망이다.실제 관내에 1개업체가 이미 생산시설을 갖추고 오는 4월9일부터 본격적인양산체제에 들어가며 2-3개업체가 적지를 확보하거나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야생수}란 상품으로 시판에 나설 건영식품은 당초 이곳에서 가야탄산수,탄산에어로화이바등 탄산음료를 생산할 계획이었으나 생수시판 전면 허용후허가품목을 반납하고 생수생산시판으로 전환했다.
이 회사는 인근 야산(국유지포함)6천평을 매입, 3천평에 80억원을 투자, 지하 4백95m에 5mm관 1개를 설치해 1분당 1리터짜리 2백병의 생산능력을 갖추고전국에 대리점을 확보할 계획으로 판매망 구축을 서두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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