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산서 {가시응애}전염 꿀벌 70% 집단폐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덕군내 양봉업계에도 중국산 꿀벌로부터 진드기의 일종인 {가시응애}가 전염, 꿀벌이 집단폐사하고 있다.영덕군 양봉업자들의 모임인 봉우회(회장 표질곤.54) 회원들에 따르면 군내2백여 양봉농가의 1천여개 벌통에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가시응애가 번져 군전체 꿀벌의 70%인 약 5백만 마리가 죽었다는 것.

표씨의 경우 70개 벌통 가운데 30개 벌통의 벌이 모두 죽은데다 나머지 꿀벌도 전염의 우려가 높아 약 6백만원 상당의 손해가 예상되고 있으며 양봉업자권오승씨(45.영덕군 지품면 가사리)도 1백60여개 벌통의 꿀벌이 모두 죽어약 3천3백만원 상당의 손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