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유명 양말상표 도용,제조업체수사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경찰서는 9일 박장근(35.달서구 진천동) 우동철씨(27.달서구 감삼동)에 대해 상표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박씨는 달서구 신당동에서 양말공장인 대광섬유를 경영하면서 지난 2월부터국내유명양말상표인 BYC를 도용, 1만2천켤레(6백만원상당)의 가짜상표양말을만들어 팔아왔다는 것. 또 자수업자인 우씨는 박씨로부터 주문받은 상표가기짜인줄을 알면서도 이를 제작해준 혐의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가짜상표양말 5천여켤레를 증거물로 압수하는 한편 가짜상표양말제조업체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는 전통적인 보수 우위 속에서도 민심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돌풍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2016년 ...
금양이 상장폐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어 총파업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금양의 상장폐지를 심의하고,...
제주에서 또다시 카트 사고가 발생해 9세 아동이 혀가 일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이 카트장은 지난해에도 10대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본 사바에시의 안경테를 선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대통령은..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