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유명 양말상표 도용,제조업체수사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경찰서는 9일 박장근(35.달서구 진천동) 우동철씨(27.달서구 감삼동)에 대해 상표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박씨는 달서구 신당동에서 양말공장인 대광섬유를 경영하면서 지난 2월부터국내유명양말상표인 BYC를 도용, 1만2천켤레(6백만원상당)의 가짜상표양말을만들어 팔아왔다는 것. 또 자수업자인 우씨는 박씨로부터 주문받은 상표가기짜인줄을 알면서도 이를 제작해준 혐의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가짜상표양말 5천여켤레를 증거물로 압수하는 한편 가짜상표양말제조업체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