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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평생교육원}설립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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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마다 전문적 기술습득과 사회교육 기회부여등 다양한 교양교육 실시를목적으로하는 평생교육원의 설립이 잇따르고 있다.영남대는 지난3월 카운셀러과정, 문예창작과정등 9개과정(정원 7백80명)의평생교육원을 대명동 캠퍼스에 설립, 12일부터 개강, 수업에 들어가며 경북대도 조만간 {복현평생교육원}을 설립키로 하고 준비작업중이다.효성여대도 최근 대구시 중구 구 효성국교에 지역사회개발원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사회교육을 실시중이다.

대구지역서는 지난75년 대구대전신인 한국사회사업대학 부설 노인대학이 설립된 것을 시작으로 계명대의 여성대학은 20여년동안 3만여명이 수료하는 등대학마다 평생교육원이 설립돼있고 신일전문대등 일부 전문대까지 확대추세에 있다.

대학관계자는 이에 대해 [평생교육원은 사회교육및 재교육차원에서 실시돼점차 전문영역으로 확대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며 바람직한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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