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 {평생교육원}설립 봇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학마다 전문적 기술습득과 사회교육 기회부여등 다양한 교양교육 실시를목적으로하는 평생교육원의 설립이 잇따르고 있다.영남대는 지난3월 카운셀러과정, 문예창작과정등 9개과정(정원 7백80명)의평생교육원을 대명동 캠퍼스에 설립, 12일부터 개강, 수업에 들어가며 경북대도 조만간 {복현평생교육원}을 설립키로 하고 준비작업중이다.효성여대도 최근 대구시 중구 구 효성국교에 지역사회개발원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사회교육을 실시중이다.

대구지역서는 지난75년 대구대전신인 한국사회사업대학 부설 노인대학이 설립된 것을 시작으로 계명대의 여성대학은 20여년동안 3만여명이 수료하는 등대학마다 평생교육원이 설립돼있고 신일전문대등 일부 전문대까지 확대추세에 있다.

대학관계자는 이에 대해 [평생교육원은 사회교육및 재교육차원에서 실시돼점차 전문영역으로 확대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며 바람직한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