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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점포 1백37개 증설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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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감독원은 올해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에 대해 모두 1백37개의 점포 신설을허용키로 했다.9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은행 그룹별로는 14개 시중은행에 대해 1백5개,10개 지방은행은 32개의 점포 증설이 각각 허용된다.

시중은행중에서는 은행 신설 또는 전환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보람은행과 평화은행이 각각 12개, 하나은행이 11개이고 후발은행중 동남은행은 8개, 동화.대동은행은 각 7개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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