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산부등 수백명동원 보급끊겨 인육먹기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주 국내 종합병원들이 2차대전중 악명높은 일본군의 생체실험장소로 쓰여졌던 사실이 멜버른대의 한 일본인 교수의 증언에 의해 밝혀졌다.중국등 태평양지역국가와 파푸아뉴기니등지로 파견된 생체실험군단이 호주에까지 들어와 어린이와 임산부들을 포함하여 수백명이 인체변화를 실험하기 위한 방사선 물질투여 약물실험등에 동원되었다는 것.이 사실을 폭로한 멜버른대 유키 다나카 교수는 [적군포로, 환자들을 상대로광범위하게 자행된 생체실험과정중 상당수의 건강한 사람과 일반인도 포함되었다]고 밝히며 [유감스럽게도 종전후 생체실험군단에 대한 아무런 사법조치도, 책임도 주어진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다나카 교수는 또 2차대전당시 일본군들이 동남아격전지에서 보급이 끊겨 호주 군 포로들의 인육을 먹은 사실이 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의 온라인 여행사 트립닷컴이 한국 고객에게 비행기 요금 환불을 거부해 민사 소송에 휘말리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1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최근 국내 조선주는 반도체 대형주 쏠림과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약세를 보였지만, 해외 방산 수주와 AI 인프라 사업의 기대감으로 주가 반등이...
26일 인천지법은 교정시설 내 과밀 수용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24명의 수용자들이 패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본 생활 공간 부족으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