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내 종합병원들이 2차대전중 악명높은 일본군의 생체실험장소로 쓰여졌던 사실이 멜버른대의 한 일본인 교수의 증언에 의해 밝혀졌다.중국등 태평양지역국가와 파푸아뉴기니등지로 파견된 생체실험군단이 호주에까지 들어와 어린이와 임산부들을 포함하여 수백명이 인체변화를 실험하기 위한 방사선 물질투여 약물실험등에 동원되었다는 것.이 사실을 폭로한 멜버른대 유키 다나카 교수는 [적군포로, 환자들을 상대로광범위하게 자행된 생체실험과정중 상당수의 건강한 사람과 일반인도 포함되었다]고 밝히며 [유감스럽게도 종전후 생체실험군단에 대한 아무런 사법조치도, 책임도 주어진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다나카 교수는 또 2차대전당시 일본군들이 동남아격전지에서 보급이 끊겨 호주 군 포로들의 인육을 먹은 사실이 있다고 폭로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