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산부등 수백명동원 보급끊겨 인육먹기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호주 국내 종합병원들이 2차대전중 악명높은 일본군의 생체실험장소로 쓰여졌던 사실이 멜버른대의 한 일본인 교수의 증언에 의해 밝혀졌다.중국등 태평양지역국가와 파푸아뉴기니등지로 파견된 생체실험군단이 호주에까지 들어와 어린이와 임산부들을 포함하여 수백명이 인체변화를 실험하기 위한 방사선 물질투여 약물실험등에 동원되었다는 것.이 사실을 폭로한 멜버른대 유키 다나카 교수는 [적군포로, 환자들을 상대로광범위하게 자행된 생체실험과정중 상당수의 건강한 사람과 일반인도 포함되었다]고 밝히며 [유감스럽게도 종전후 생체실험군단에 대한 아무런 사법조치도, 책임도 주어진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다나카 교수는 또 2차대전당시 일본군들이 동남아격전지에서 보급이 끊겨 호주 군 포로들의 인육을 먹은 사실이 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 간의 논쟁이 국정감사에서 발생하며,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없이 참석한 문화행사에 대한 예산...
한국전력공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을 선납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가운데, 사채 발행 잔액이 법정 한도를 초과할 ...
인천에서 최충락(59)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병원과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