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R반대 청년 50여명 민자당사 난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6시3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2동 민자당 대구시.경북도지부 건물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50여명이 창문을 깨고 침입, 3층 시지부 사무실로들어가려다 철제문에 막히자 페인트병을 던진뒤 복도.계단 등지에 {UR의정서국회비준 거부}등 구호를 적은뒤 달아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