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및 광주전남, 전북, 부산등 영호남 산업기술정보원 지역 센터 회원들이 친선 모임을 발족한지 3년만에 탄탄한 정보교류회로 발전하고 있다.산업기술정보원 대구경북센터에 따르면 이 모임은 91년도에 이 지역과 광주회원 사이에 친선 모임으로 시작됐다. 그러나 작년에 전북지역 회원들이 가세하고, 올해 또 부산지역 회원들이 합류, 참여 업체가 63개로 증가했다는 것이다.교류회는 오는 6일 광주에서 회합을 갖고, 산업기술정보원 박흥식원장의 강연을 함께 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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