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택업체인 (주)서한이 경영다각화의 일환으로 전자산업에 진출한다.서한은 5일 창사23주년을 맞아 (주)서한전자 창업식을 갖고 첨단전자산업에본격진출한다고 밝혔다. 서울에 본사를 두게되는 서한전자는 멀티미디어제품은 물론 핵심전자부품인 IC소자, 컴퓨터및 주변기기등 고부가가치상품을 본격개발할 계획이다.서한은 현재 설립추진중인 미국실리콘밸리 현지법인을 통해 생산제품을 미주지역에 집중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서한은 대구시수성구수성동 수성교옆 1천여평의 부지에 지하6층 지상21층 연건평 9천여평의 초현대식 사옥을 상반기중 착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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