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정서완특파원)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은 [미국은 진심으로 북한과 건설적이고 우호적인 관계수립을 원한다]고 말하고 [이의 성사 여부는 전적으로평양측의 태도에 달려있다]고 말했다.클린턴대통령은 4일 오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CNN방송주최,{글로벌 포럼}이라는 국제문제 화상토론회에 참석, KBS 이광주기자의 질문에대해 이같이 말하고 [북한이 국제핵확산 금지조약에 참여하고도 핵무기를 개발하려고 하기때문에 지금 한반도는 지극히 위험한 위기상황]이라고 강조했다.그는 특히 북한의 핵문제는 전적으로 북한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거듭 주장하고 북한이 한반도 비핵화의 길을 택하기를 거듭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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