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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부항 백만여평 온천지구 본격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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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우촌개발(대표 김진택.57.서울시 중구 무교동7)이 금릉군 부항면 파천,안간, 대야, 두산리일원 3백28만여평방미터(99만3천여평)를 온천지구로 지정받아 본격개발에 나서고 있다.우촌개발이 개발한 온천수의 용출수온은 25-27.7도로 다소 낮지만 수질은 함불소 중탄산나트륨의 양호한 온천수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온천지구내에 개발해 놓은 직경2백50미리미터-3백미리미터 8개시추공에서 1일 배출되는 적정채수량은 4천4백50t으로 타온천에 비해 온천수 용량은많다는 것이다.

우촌개발은 앞으로 1년내에 관광휴양지 시설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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