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대 이웃주부 추행 10대등에 맞아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경찰서는 6일 자신의 집에서 이웃집 가정주부를 성폭행하려한 30대남자를 때려 숨지게 한 김모군(17.모공고3년)에 대해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박모양(14.달서구 월성동)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김군은 지난 3일 오후 10시40분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Y아파트 자신의 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동네주민 이춘근씨(36.노동)와 술을 마신후 때마침 부부싸움끝에 이집안방에 피신해 있던 가정주부 윤모씨(43)를 이씨가 성폭행하려 하자 박양과 윤씨등 3명이 합세, 이씨의 얼굴.가슴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