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조야동 주민증사건수사에 지쳐있던 대구북부경찰서는 여론이 지난달 30일발생한 {달성동 조직폭력배 난동}에 쏠리자 은근히 희색.북부서는 전담형사만 1백여명을 투입하는등 연인원 수천명을 동원, 주민증사건수사에 나섰지만 사건발생 1개월이 지나도록 해결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등 지금까지 수사가 공전 상태.
경찰관계자는 "강박 관념을 떨칠 수 있어 산격3동 강도사건을 해결하는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따가운 여론의 시선을 돌리고 나니 오히려 일이 풀리는것 같다"며 주민증사건도 곧 풀리기를 기대하는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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